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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 지원금으로 공개/기업 교육비용 90% 환급 받자!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IGM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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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GM Prism 20호] Next Frontier…
    매일 급변하는 세상에서, 공부해야 할 지식과 정보는 넘쳐나는데, 일일이 챙겨보기 어렵지 않으세요? IGM은 바쁜 비즈니스 리더를 위해 세상의 변화와 경영의 인사이트를 콕 짚어 드리는 IGM PRISM을 선물합니다. 프리즘에 빛이 통과하면 다양한 빛의 스펙트럼이 생기듯, IGM PRISM으로 인사이트 스펙트럼을 넓혀보시기 바랍니다. Tech Focus자율과 통제 사이, AI 에이전트를 위한 안전한 업무 환경 설계법하네스 엔지니어링 (Harness Engineering)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 현장에 투입되기 시작했다. AI 에이전트란 목표가 주어지면 스스로 상황을 파악하고,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도구를 골라 작업을 완료하는 자율적인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다. 사람의 지속적인 개입 없이도 독립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해지면서, AI 에이전트는 조직의 ‘새로운 직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런데 이 똑똑한 AI 에이전트가 회사의 규칙을 어기거나, 우리가 의도하지 않은 행동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과연 우리는 이 새로운 직원에게 안심하고 일을 맡길 수 있을까?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되, 조직의 목표와 의도를 벗어나지 못하도록 울타리를 쳐주는 방법, '하네스 엔지니어링'에 대해 살펴보자. Frontier Biz중력을 넘어선 제조 혁명, 우주 공장이 열린다In-Space Manufacturing 2026년 6월, 스페이스X가 역사상 최대 규모 IPO로 나스닥에 상장했다. 덕분에 우주 산업 전반에 전세계 자본과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금까지 스페이스X는 재사용 로켓 기술로 발사 비용을 90% 이상 절감했으며, 동시에 스타링크는 수많은 위성을 쏘아 올리며 우주 인터넷 시대를 열었다. 그 어떤 때보다 우주 산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그렇다면 발사체, 통신을 잇는 우주 산업의 다음 단계(Next Big Thing)는 무엇일까?새롭게 주목받는 비즈니스는 우주 공간을 제품 생산 기지로 활용하는 ‘우주 제조(In-Space Manufacturing)’다. 실제 2025년 36억 달러(한화 5조 원)였던 우주 제조 서비스 시장 규모는, 2035년 116억 달러(한화 16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Precedence Research, 2026). 이미 머크(Merck), 일라이 릴리(Eli Lilly) 등 글로벌 빅파마들은 우주 플랫폼을 일종의 ‘제조 파운드리’로 삼아 초기 생태계 선점에 나서고 있다. 제조 산업의 기준을 바꿀 새로운 혁신이 시작된 것이다. 우주 제조를 가장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3가지 핵심 산업(제약 및 바이오, 반도체, 첨단 소재)를 중심으로 글로벌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기업이 주목해야 할 점을 알아보자. Mega Shift고령화가 이끌고 전 세대가 만드는 경제적 신대륙,롱제비티 이코노미 (Longevity Economy) “마운자로 맞고 있어”, “유전자검사 받아봤어”, “오늘 운동 완료(#오운완)”, “파크골프 시작했어”주변에서 심심찮게 들리는 말이다. 체중 관리, 호르몬 추적, 근테크(근력과 재테크의 합성어), 새로운 취미까지, 사람들은 저마다의 셀프케어 루틴을 만들고 있다. 현대의학이 수명을 늘린 시대, 관심은 자연스럽게 ‘얼마나 오래 사느냐’에서 ‘사는 동안 얼마나 잘 사느냐’로 옮겨갔다. 그리고 이 변화는 세대를 가리지 않는다. 이 맥락에서 거대한 경제 현상, ‘롱제비티 이코노미’가 등장한다. 이는 단순한 실버산업이나 헬스케어 트렌드가 아니다. 롱제비티 이코노미란 무엇이고, 기업은 어떤 기회를 찾을 수 있을까? IGM 홈페이지 >> 회원가입&로그인 >> 마이페이지 >> PDF 다운로드
    작성자 작성일 08-19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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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인재키움] 최대 95% 교육비 환급 안내
    승진자 교육, AI 교육, 리더십 교육, 핵심인재 교육 등 ​필요한 교육은 많지만 교육비 예산 때문에 고민하신 적 있으신가요?​​ IGM세계경영연구원은 고용노동부의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기관’으로 선정되어 , 우선지원대상기업의 경우 IGM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교육비 부담을 낮춰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이란?​고용노동부가 지정한 훈련기관의 교육과정을 수강할 경우,지원 요건에 해당하는 기업이 납부한 교육비의 최대 95%를 정부로부터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우리 회사가 지원 대상인지 확인하고, IGM 정부지원 교육과정을 활용해 교육비 부담을 낮춰보세요.​
    작성자 작성일 04-29 조회 442
  • 143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운영기관 선정… A…
     IGM세계경영연구원은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공식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AI·디지털 전환(DX) 및 경영 리더십 교육 분야 선도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은 우선지원대상기업 재직자의 직무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국비 지원 사업이다. 일반 교육 과정은 교육비의 90%가 지원되며, 전문 강사진이 기업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훈련(In-house)의 경우 최대 95%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 교육 예산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이번 사업을 통해 IGM세계경영연구원은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생성형 AI 및 AX 과정과 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돕는 ‘경영 리더십 과정’을 핵심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AI·디지털 분야에서는 직급별 생성형 AI 교육(임원·팀장·실무진), M365 코파일럿 및 업무 자동화(Power Automate 등), 영업·마케팅·R&D 등 직무별 AI 실무 과정을 현장 데이터 기반의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선보인다.경영 리더십 분야에서는 IGM이 오랜 기간 검증해 온 프로그램들이 강력한 시너지를 낸다. 고위임원 과정(7Wings for Executive)뿐만 아니라 임원 과정(8NEEDs plus), 팀장 역량 향상 과정(STORM), 핵심 인재 양성 MBA(9-Week MBA) 외에도 신입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전 계층을 아우르는 리더십·조직 관리 역량 강화 과정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영업 조직을 위한 협상의 10계명, B2B 세일즈 과정도 지원한다.IGM세계경영연구원은 중소기업의 진정한 혁신은 최신 AI 기술의 도입과 이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갈 리더십이 결합될 때 완성된다며, AI 실무 역량과 핵심 경영 리더십을 아우르는 IGM만의 프리미엄 커리큘럼을 통해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즉시 체감할 수 있는 업무 혁신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훈련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직업훈련포털(HRD-Net) 및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업별 맞춤형 방문 교육에 대한 상세 상담은 IGM세계경영연구원에 바로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노민정 차장 02-2036-8313장수지 차장 02-2036-8530 
    작성자 작성일 04-29 조회 360
  • 142
    [IGM Prism 19호 발간] 압도적 격차
    매일 급변하는 세상에서, 공부해야 할 지식과 정보는 넘쳐나는데, 일일이 챙겨보기 어렵지 않으세요? IGM은 바쁜 비즈니스 리더를 위해 세상의 변화와 경영의 인사이트를 콕 짚어 드리는 IGM PRISM을 선물합니다. 프리즘에 빛이 통과하면 다양한 빛의 스펙트럼이 생기듯, IGM PRISM으로 인사이트 스펙트럼을 넓혀보시기 바랍니다. Session 1. AI 모델 경쟁은 끝났다, 이제는 '인프라 격차'가 승부를 가른다 AI 시대를 움직이는 차세대 인프라, AIDC(AI Data Center) AI 경쟁의 승부처가 바뀌고 있다. GPU와 같은 고성능 ‘칩’을 확보하는 것에서 AI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는 것으로 이동했다. AI가 단순한 ‘실험’ 단계를 벗어나 대규모 연산을 실시간 서비스에 적용하는 ‘실행’ 단계로 진입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는 최근 실적 발표를 통해 “현재 AI 수요에 비해 인프라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며, 인프라 구축의 속도가 곧 우리의 성장 속도를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인프라의 차이는 곧 기업의 재무 성과로 이어진다. 동일한 AI 모델이라도 어떤 인프라 환경에서 운영하느냐에 따라 총소유비용(TCO)을 최대 40%까지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AI 시대의 인프라인 AIDC(AI Data Center)는 이제 AI의 품질뿐 아니라 비용와 수익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다. 우리 기업의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AIDC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살펴보자. Section 2.석유의 시대 가고 세포의 시대가 온다! 석유화학 100년 질서를 뒤흔들 ‘바이오’의 거대한 물결 지금까지 우리가 당연히 여겨온 제조의 공식이 변화하고 있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페트병, 옷, 화장품, 의약품 등 대부분의 제품은 석유를 정제하거나 자연에서 원료를 추출해 만들어왔다. 앞으로는 세포나 미생물 등 생명체(Bio)를 소프트웨어처럼 설계해 원하는 물질을 찍어내는 ‘바이오 제조’가 산업의 판도를 통째로 바꿀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컨설팅사 맥킨지앤컴퍼니(Mckinsey&Company)는 전 세계 제조 제품의 약 60%를 생물학적 공정(Biologically)으로 생산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값비싸고 느리게 연구되던 실험실의 아이디어들이 AI, 로봇 등 기술을 통해 압도적인 속도로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세계 주요국은 국가의 사활을 걸고 ‘바이오 패권’ 전쟁에 돌입했다. 바이오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술인 '합성생물학'과 이를 구현하는 필수 인프라 '바이오파운드리'에 대해 살펴보자. Section 3. AI 시대 경쟁력은 ‘이야기’에서 나온다! 맥락을 읽고 서사를 주도하는 힘, 내러티브 애질리티(Narrative Agility) 최근 글로벌 기업들은 앞다퉈 ‘이야기꾼’을 채용하고 있다. 지난 1년 간 ‘스토리텔러’라는 직함이 포함된 채용 공고는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했으며,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노션은 스토리텔링을 별도의 기능 조직으로 신설하고 있다. 왜 지금, 이런 채용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는 걸까. AI는 모두의 생산 속도를 비약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제 중요한 것은 하던 일을 더 빠르게 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맥락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왜 하는지에 대해 유연하게 조정해 나가야 한다. 맥락을 읽지 못하는 조직은 아무리 신기술을 도입하고 트렌드를 따라가더라도 남이 만든 판 위에서 움직이는 플레이어로 남는다. 이제 경쟁력의 중심은 ‘누가 더 빠르게 움직이는가’에서 ‘누가 민첩하게 시대의 이야기를 주도하는가’로 이동하고 있다. 지금, 맥락을 읽고 서사를 실시간으로 재구성하는 역량, 즉 내러티브 애질리티(Narrative Agility)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AI 없이 일할 수 없는 시대, 섀도우 AI의 부상 AI를 활용한 회의록 요약, 이메일 작성은 이제 기본이다. 경쟁사 동향을 분석하고, 전략 보고서를 작성하고,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리스크 시나리오를 검토하는 일까지… 구성원들은 이미 AI를 일상의 업무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그 효과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PwC 조사에서 AI를 사용해 본 직원 4명 중 3명은 생산성과 업무 품질이 향상됐다고 답했다. 특히 매일 AI를 쓰는 '파워 유저'의 10명 중 9명은 이미 업무 개선을 경험했을 뿐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EY는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경우, 조직 생산성이 최대 40% 향상될 수 있다고 밝혔다 . AI를 쓰지 않는 조직은 이 격차를 고스란히 경쟁 열위로 떠안게 된다. IGM 홈페이지 >> 회원가입&로그인 >> 마이페이지 >> PDF 다운로드
    작성자 작성일 04-06 조회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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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GM Prism 18호 발간] The New Dyn…
    매일 급변하는 세상에서, 공부해야 할 지식과 정보는 넘쳐나는데, 일일이 챙겨보기 어렵지 않으세요? IGM은 바쁜 비즈니스 리더를 위해 세상의 변화와 경영의 인사이트를 콕 짚어 드리는 IGM PRISM을 선물합니다. 프리즘에 빛이 통과하면 다양한 빛의 스펙트럼이 생기듯, IGM PRISM으로 인사이트 스펙트럼을 넓혀보시기 바랍니다. Session 1. 2025 트렌드를 돌아보며 K-잘파 세대의 5가지 소비 코드 젊은 층을 대표하던 MZ의 자리를 이제는 ‘잘파Zα’가 대체하고 있다. Z세대(1997~2009년생)와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에 속하는 이들은 인류 최초의 ‘모바일 네이티브’이자 ‘AI 네이티브’로, 이전 세대와는 상당히 다른 특징을 보인다. 또한, 국내 Z세대는 경제 활동에 본격적으로 진입해, 구매력과 트렌드 주도권을 동시에 갖춘 세대로 부상하고 있다. 알파 세대 역시 디지털 콘텐츠 유행의 주도층이자 부모 세대의 구매를 좌우하는 중요 소비자로 자리잡았다. 지금 국내 기업들이 잘파 세대에게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과연 잘파 세대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에 끌리고, 무엇을 사는가? 국내 주요 리서치 기관의 조사 결과와 다양한 시장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2025년 한 해 동안 일어난 K-잘파의 소비 패턴을 IGM이 다섯 가지 핵심 코드로 정리했다. Section 2.검색이 사라진다! 생성형AI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공식 GEO :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2025년 9월 말, 오픈AI가 ChatGPT 내에서 검색부터 구매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즉시 결제(Instant Checkout)' 기능을 도입했다. 우리는 그동안 검색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직접 비교 후 구매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탐색부터 결제까지 구매 여정 전반이 생성형AI와의 대화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 엔진 최적화)에서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생성형 엔진 최적화)로 마케팅 성공 방식이 이동하고 있다. GEO 전략의 핵심은 무엇이고, 마케팅 관점에서 GEO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함께 살펴보자. Section 3. 성공은 과학이다! ‘필승 확률’ 높은 실험 조직의 비밀 빅테크, 스타트업의 일하는 방식으로 여겨졌던 ‘실험’의 장벽이 허물어졌다. IT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 곳곳에 데이터가 쌓이고 있고, 노코드 · 로우코드, 생성형 AI 덕분에 비개발 부서(기획, 마케팅, 영업 등)도 데이터를 전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실험의 문턱이 낮아진 만큼 경쟁의 속도가 훨씬 더 빨라졌다는 것이다. 이미 민첩한 대기업과 선도 기업은 작고 빠르게 가설을 검증하고 그 결과를 학습하는 ‘실험 조직’으로 변모하고 있다. 반면 여전히 ‘절대 실패하면 안 된다(Never Fail)’며 돌다리만 두드리는 기업은, ‘절대 승리할 수 없는(Never Win)’ 조직으로 밀려나고 있다. 실험 경제학의 대가로 불리는 존 리스트John List 시카고대 교수는 “기업이 실험하지 않는 날은, 곧 돈을 잃는 하루”라고 경고한다. 매일 기회비용을 지불하며 스스로를 도태시키지 않으려면 어서 ‘실험 조직’으로 변화해야 한다. 그렇다면, 앞서가는 실험 조직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실험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그 답을 알아보자. 넛지에 기술을 입히다! 넛지테크NudgeTech란? 최근 새로운 조직운영 트렌드로 ‘넛지테크NudgeTech’가 떠올랐다. 글로벌 컨설팅사 가트너Gartner는 ‘2025년 이후 9가지 HR 업무 트렌드’ 중 하나로 넛지테크를 꼽으며, 선도 기업들이 관련 실험을 본격적으로 확산할 것으로 전망한다. 넛지테크를 살펴보기 앞서, 넛지란 무엇일까? IGM 홈페이지 >> 회원가입&로그인 >> 마이페이지 >> PDF 다운로드
    작성자 작성일 12-04 조회 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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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GM Early Bird Event ] 한 해의 …
    문의하기  IGM Early Bird 이벤트로 2026년 성과와 교육비 혜택까지 함께 잡으세요.   IGM공개교육본부 02-2036-8360 / 8541 / 8318 / 8315
    작성자 작성일 11-03 조회 2710
  • 137
    IGM자회사 LoSHE(안전리더십연구원) Safety …
     IGM 자회사, 로쉬(안전리더십연구원)가  귀하를 피델리티솔루션과 공동 주관하는 Safety Leadership Conference에 초대하고자 합니다. 본 컨퍼런스는 실질적인 사례 기반의 세션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통합적인 Insight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업종 및 기업의 참석자들과 네트워킹의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프로그램 소개 ]대주제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혁신적 안전관리 방안 수립을 위해 주관사, 기업, 법무법인이 Speaker로 참석하여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공유 합니다. 프로그램 종료 후, 만찬을 진행하며 각 기업 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세션이 진행됩니다.[ 초청 대상 ] 경영자, 안전관리책임자, 안전관리자[ 사전신청 안내 ]원활한 운영 준비를 위해 별도 사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사전 신청은 인원별로 개별 신청 부탁드립니다. (동반 신청 불가) ▶ Safety Leadership Conference 사전신청하기 사전 신청은 조기 마감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작성일 08-22 조회 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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