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기업의 AI 디지털 전환(AX)을 돕기 위해
교육,
진단, 컨설팅 비용을 바우처 형태로 전폭 지원하는 정부지원 사업입니다.
전문 인력의 부재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프로젝트를 수행할 내부 전문가가 절대적으로 부족함
현장 적용의 한계 외부 솔루션이나 일반적인 교육만으로는 우리 회사의 고유한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움
일회성 프로젝트 외부 업체에 의존하다 보니, 프로젝트가 끝나면 사내에 기술이나 역량이 남지 않음
IGM은 단순 교육을 넘어, 기업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AX파트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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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이 실제 자사 현업 데이터를 가져와 분석하고 모델링하며 현업 문제를 직접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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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속의 기획이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작동하는지 기술적으로 검증하고 결과를 도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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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직원이 곧 전문가로 성장하여,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 가능한 디지털 전환을 가능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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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신청부터 사업계획 수립, 결과 보고까지 IGM의 전문 운영팀이 밀착 지원하여 담당자의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파트너사의 디지털 성숙도 진단 및 최적의 교육도입 방향 설계
현업 실무 중심의 문제해결형 과정을 통해 데이터 활용 역량 집중 육성
도출된 전략이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지
현장에서 검증 및 성과 분석
프로젝트 결과물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AX 로드맵 완성
| 지원대상 | | | AI/DX 도입을 희망하는 전국의 모든 국내 법인 |
| 지원범위 | | |
컨소시엄당 최대 5,800만 원 상당의 바우처 지원 (기업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중소기업은 90%이상 지원) |
| 교육인원 | | | 실무 프로젝트를 주도할 핵심 인력 10명 내외 |
| 신청방법 | | | IGM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공동 신청 |
| 교육문의 | | | 노민정 T. 02-2036-8313 / E. mjnoh@igm.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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