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잠들어 있는 지원금으로 공개/기업 교육비용 90% 환급 받자!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 KEARNEY Virtual Insight Forum 65th(26년 7월)

  • 무료세미나

★ KEARNEY Virtual Insight Forum 65th(26년 7월)

과정명
Physical AI가 여는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 기회
대상
제한없음
일정
2026년 7월 30일(목) 16:00~17:30
장소
zoom(실시간 온라인)
문의
IGM 조현 지식매니저 T) 02-2036-8360 / E) hcho@igm.or.kr

중소기업 인재키움 훈련 과정입니다.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교육비 90%환급)

Physical AI가 여는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 기회


[Vol. 65] Kearney Virtual Insight Forum | Seoul
, 26. 7. 30(목) 16:00 - 17:30

Kearney Virtual Insight Forum

AI는 Digital을 넘어 Physical AI 시대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Robotaxi, 드론, 산업용 로봇 등 새로운 Moving Things가 현실화되면서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으며, 기존 시장의 성장보다 새로운 Growth Driver를 누가 먼저 확보하는가가 기업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차전지 산업은 이러한 변화를 가장 먼저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장기 불황을 지나 회복 국면에 진입하고 있는 배터리 산업은 EV 중심의 성장 구조를 넘어 AI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Application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CATL, Tesla와 같은 선도 기업들은 EV 시장의 회복을 기다리기보다 로봇, AI Infrastructure 등 새로운 성장축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을 실행하고 있으며, 이는 AI 시대 기업이 준비해야 할 성장 전략을 가장 먼저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AI 시대에는 A) 새로운 성장축을 얼마나 먼저 확보하는지, B) 제품 자체보다 전체 시스템 안에서 어떤 포지셔닝을 갖추는지, 그리고 C) 변화하는 산업에 얼마나 빠르게 적응하는지가 기업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KEARNEY는『Physical AI가 여는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 기회』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합니다.

금번 포럼에서는 아래의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1. Physical AI는 어떻게 새로운 Growth Driver를 만드는가
  2. 성장은 기존 시장의 유지보다 새로운 AI Application의 확장에서 시작된다
  3. 제품보다 전체 시스템 안에서의 위치(Position)가 중요해진다
  4. 변화에 적응하는 역량이 새로운 경쟁력을 만든다
  5. AI 시대, 우리 기업은 다음 Growth Driver를 어떻게 선점할 것인가

이번 포럼을 통해 Physical AI가 산업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이해하고, 귀사의 미래 성장 전략과 신사업 방향성을 고민하는데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Virtual Insight Forum 안내

주제
Physical AI가 여는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 기

진행
: 박준범 상무 / Kearney
: 정원철 매니저 / 42dot

일시 : 2026. 7. 30
 (목) 16:00~17:30

접속 Link : IGM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포럼 신청해 주시면 포럼 1일 전 안내 메일이 발송되며 실제 포럼 접속 링크는 당일 오전 발송됩니다.

*원활한 포럼 진행을 위하여 참석 인원 수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조기 마감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함께 나눌만한 좋은 질문을 남겨 주신 분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드리오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안내 자료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겠습니까?

교육일자(기수) 신청하기

최종 결제 금액 : 0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8길 11-16 사업자등록번호 : 101-86-24196 대표자 : 조승용 전화 : 02-2036-8300 팩스 : 02-2036-8399 Copyright©주식회사 IGM 세계경영연구원. All rights reserved.
QUICK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