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잠들어 있는 지원금으로 공개/기업 교육비용 90% 환급 받자!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교육]​

IGM세계경영연구원

IGM세계경영연구원(Institute of Global Management)은 2003년 설립된 기업교육 전문기관으로, 경영·리더십·AI·디지털·협상·조직문화 분야의 교육을 제공합니다. 설립 이후 280만 명이 넘는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함께한 기업 5,000개 이상, 리더 이상 교육생 30만 명 이상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9년 메타넷 그룹에 편입되었으며, 본원은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8길 11-16 IGM빌딩에 위치합니다. 자세한 소개는 IGM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GM의 차별점은 다섯 가지입니다.
① 협상 교육의 원조 — 협상의 10계명 과정은 수강생 1만 명을 돌파해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② Kearney 전문가들과 협력해 개발한 자체 리더십 진단 도구 FLEX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③ 강의 전달이 아닌 실제 업무 문제 해결 중심의 에듀솔빙(EduSolving)·EDU X 방법론을 적용합니다.
④ 자체 스튜디오와 이러닝 전문기업 엘릭스(2023년 인수, 누적 고객사 1,200개+)를 통한 교육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⑤ 신입사원부터 CEO까지 전 직급을 커버하는 교육 체계를 운영합니다.

IGM세계경영연구원은 2019년 IT 서비스 그룹인 메타넷 그룹에 편입되었습니다. 관계 브랜드로는 AI 혁신 전문 브랜드 IGM digital, 온라인 실시간 교육 플랫폼 IGM Virtual Campus, 이러닝 콘텐츠 개발 전문 자회사 엘릭스(elics)가 있습니다. 전체 관계사 안내는 자회사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1~2명을 공개교육에 먼저 보내 IGM 방식을 직접 경험하게 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시작입니다. 소수 인원이라면 공개교육 + 지식멤버십 조합으로, 전사 변화를 목표로 한다면 AI 교육 또는 리더십 교육을 파일럿으로 시작한 뒤 기업맞춤교육으로 확장하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중소기업이라면 중소기업인재키움 환급 대상 과정부터 시작해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패턴은 ① 지식멤버십(M3~M4)으로 연간 예산을 미리 확보 → ② 공개교육으로 핵심 인재·팀장급을 개인 단위로 육성 → ③ 전사적 공통 과제(AI 전환, 협상 강화 등)가 생기면 기업맞춤교육으로 확장하는 방식입니다. 중소기업은 여기에 중소기업인재키움 환급을 결합하면 실질 비용이 대폭 낮아집니다.

가능합니다. 지식멤버십 M3 이상 가입 기업에는 전담 지식매니저가 배정됩니다. 지식매니저는 기업의 직급 구조 · 교육 목표 · 예산 규모를 파악하여 연간 교육 로드맵을 함께 설계하고, 과정 추천부터 일정 조율·결과 보고까지 서포트합니다.

조직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신임팀장이 많거나 성과 관리·소통 문제가 시급한 조직은 리더십 교육을 먼저, 업무 효율화와 디지털 전환 압박이 큰 조직은 AI 교육을 먼저 권장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임원 AI 교육과 신임팀장 리더십 교육을 동시에 시작하는 것입니다.

충분합니다. 직원 10명 미만의 소규모 기업도 공개교육을 통해 1인씩 전략적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습니다. 지식멤버십 M1(50만원, 10% 할인)으로 시작하고, 중소기업인재키움 환급 과정을 선택하면 실질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IGM의 핵심 과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8길 11-16 사업자등록번호 : 101-86-24196 대표자 : 조승용 전화 : 02-2036-8300 팩스 : 02-2036-8399 Copyright©주식회사 IGM 세계경영연구원. All rights reserved.
QUICK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