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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GM 시금치 ] 미래의 우리는 어떤 차를 타고 출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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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2-01-21 18:16 조회 19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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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부터 지구 반대편에서 'LA 오토쇼'가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완성차 기업들은 물론, 신생 스타트업들까지 참여해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와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혹시 보신 분 있나요?!

미래형 모빌리티 핵심은 역시, 친환경과 맞닿은 '전기차'와 '자율주행'인데요. 예컨대, LA오토쇼에서 현대차는 콘셉트카 '세븐'을 최초로 공개하면서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비전을 보여줬습니다. 운전석에서 운전대는 아예 사라지고요. 평소엔 숨어 있다가 위로 올라오는 전자변속기 '컨트롤 스틱'이 탑재돼 있어요. 또 차량 내부를 거실처럼 변신시킬 수 있습니다. 자동차 천장에 있는 큰 디스플레이로 영화를 감상하거나 의자 시트를 자유자재로 돌려 얼굴을 마주보며 대화도 나눌 수 있죠.

국제자동차기술자협회(SAE)에 따르면, 자율주행은 기술 수준에 따라서 0~5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현재 상용화된 자율주행 기술은 2.5단계 수준이지만, LA 오토쇼에서 보여주듯이 모빌리티는 운전자 개입이 필요 없는 '4~5단계 자율주행'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죠.

0단계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Driver Feet off Hands off Eyes off Minds off Passenger
비자동화 운전자 지원 부분 자율주행 조건부 자율주행 고도 자율주행 완전 자율주행
운전자가
직접 운전
시스템이 방향,
속도 제어하면서
운전 보조
시스템이 차선과
차량 간격 유지
시스템이
교통상황
파악해 운전
시스템이
정해진 도로에서
직접 운전
시스템이 모든
도로 환경에서
직접 운전

완전 자율주행이 되면 모빌리티는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움직이는 생활공간이 될 텐데요. 공간 자체에서 느끼는 특별한 경험이 또 하나의 큰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이미 전통 제조업은 물론, 구글ㆍ애플 등 IT 기업, 통신서비스업, 스타트업 등 많은 기업들이 모빌리티 플랫폼 시장에 뛰어들면서, 모든 비즈니스가 연결되어 거대한 생태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콘텐츠, 게임, 미니 냉장고, 신발 수납함, 하늘길 이동수단 연계 등 생각지도 못한 서비스들이 기술과 어우러져 새로운 시장이 무궁무진하게 펼쳐질 것입니다.

모빌리티 산업이 우리 삶과 생태계를 뒤흔드는 가운데, 우리 비즈니스는 어떤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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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gm.or.kr/edu_inq/news_lt.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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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받은 원우분들의 후기들 보고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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