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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M 시금치] 오늘도 화상회의 하고 있다면, “더 짧고, 더 굵게, 더 콕 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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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1-12-30 17:47 조회 2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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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좋든 싫든 화상 회의는 이제 지극히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잡았는데요. 직접 해 보시니 어떤가요?

 

편리하긴 한데아무래도 직접 만나서 얼굴을 봐야…’
대면 회의와 별 다를 게 없어’(괜찮다는 뜻!)

 

우려했던 것보다는 화상 회의가 꽤 효과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기술적 문제를 비롯해 신경 써야 할 것이 늘어 더 피곤하거나 답답한 적도 있으셨을 텐데요. 화상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Speaker DynamicsCEO, Karin M. Reed는 올해 출간한 책, <Suddenly Virtual: Making Remote Meetings Work>를 통해 화상 회의를 더 생산적이고 효과적으로 이끄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그녀가 특히 강조한 내용을 짧게 말씀드려 볼게요. 화상 회의는 무엇보다도 효율성이 핵심이라고 합니다. 카메라 너머에 있는 상대의 목소리 톤, 표정, 몸짓 언어 등을 읽어내려면 에너지가 더 소비되어 대면 회의보다 피로감이 훨씬 크기 때문이죠. 따라서, 시간을 잘게 쪼개어 회의를 계획하고, 한번에 10가지 안건보다는 2가지 정도의 안건만 다루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덧붙여, 발언권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데요. 화상으로는 서로의 오디오가 겹칠까 봐 걱정하거나, 말을 할 타이밍을 찾느라 눈치보는 일이 생기죠. 이 때, 일단 아무나 지목해 보라는 겁니다. 지목 당한 직원이 할 말이 없다고 하더라도 긴 침묵으로 흘려 보내는 것보다는 낫다는 건데요. 1.2초라는 찰나의 침묵 동안에도 집중력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TeamsZoom은 화상 회의에 적합한 도구로, 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최근에는 아예 메타버스로 사무실 자체를 옮기는 기업도 생겨나고 있죠. 이번 달 저희 IGM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는데요. 비록 아바타이지만 자리에 앉아있거나 무대에 나와 발표를 하는 것이 꽤 실제와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일의 미래, 특히 일하는 공간의 혁신은 너무나 순식간에,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현재진행형인데요. 재빨리 적응하려면, ‘Just do it!’이 가장 시급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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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받은 원우분들의 후기들 보고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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